뉴토끼·마나토끼·툰코 등으로 대표되는 불법 웹툰 사이트는 정부의 긴급 차단 정책 시행 이후에도 여전히 접속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사이트들은 URL 단위 차단 구조와 해외 서버 기반 운영 방식으로 인해 주소 변경을 반복하며 우회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정책 실효성에 대한 지적과 함께 추가적인 규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용자들은 편의성 때문에 비공식 경로를 찾는 경우가 있지만, 저작권 침해 및 보안 위험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콘텐츠는 정식 OTT 및 합법 플랫폼을 통해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